심평원, 통계발전 유공기관 국무총리 표창
- 허현아
- 2009-09-03 10:14: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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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공개…사회적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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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 공개로 임상 진료분야 서비스 수준에 관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의료 관련 통계 활용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은 것.
통계청이 매년 지식정보화 및 인식 제고를 위해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기관 및 개인을 포상하는 가운데, 이번 제15회 통계(9월 1일)의 날을 맞아 심평원이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2001년도 5개 항목을 시작으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업무를 시작한 심평원은 지금까지 총 25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2009년 뇌졸중, 요양병원 등 총16개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심평원은 “통계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적정성 평가정보에 대한 질적 수준을 높여 국민건강권 보호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역할을 더 충실히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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