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검사장소 없는 거점병원, 지정 해제"
- 박철민
- 2009-09-03 11:17: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재희 장관, 국회 업무보고 질의 답변서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의원은 3일 10시30분 국회에서 열린 '신종 플루 관련 긴급보고'에서 한나라당 강명순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전 장관은 "일부 의료기관의 경우에는 격리 검사를 위한 컨테이너 등을 놓으려 해도 장소가 없다는 병원협회의 말을 들었다"며 "그런 의료기관(거점병원)은 다른 곳으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거정병원 지정 초기 서울대병원 등 대형 병원이 지정을 기피한 것과 관련해 전 장관은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전 장관은 "거점병원 지정에 서울대병원 등 책임 있는 의료기관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