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장관 유임…국무총리에 정운찬 씨
- 박철민
- 2009-09-03 15:31: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와대, 국무총리·지경부 등 5개 부처 개각단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집중하고 있는 복지부 전재희 장관이 유임됐다.
청와대는 3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신임 국무총리로 내정하고 15개 부처 가운데 6개 부처의 개각을 단행했다.
전 장관 유임으로 약가개혁, 리베이트 척결 등 복지부 기존 정책기조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는 올해 63세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경제학회장과 금융학회장, 서울대 총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경제학자다.
청와대는 "총장 재임시 보여준 뛰어난 조직관리 성과와 친화력, 폭넓은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각종 국정과제를 포용과 화합의 통합덕 리더십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경제비평가로서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등에 대한 건설적 대안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경험이 대통령을 보좌하여 행정각부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결집하고 중도실용과 친서민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할 인물이라고 청와대는 평가했다.
이 밖에 신임 법무부장관에는 이귀남 전 법무부차관이, 신임 국방부장관에는 김태영 합참의장, 지식경제부 장관에는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이 내정됐다.
또한 노동부 장관에는 임태희 한나라당 의원이, 여성부 장관에는 백희영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신설된 특임장관에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관련기사
-
전재희 장관 유임될 듯…개각가능성 낮아
2009-09-01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