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의료기관 신종플루 진료기피 등 방지"
- 허현아
- 2009-09-03 15: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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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권역별 상황반 구성…급여기준 등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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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일선에 있는 1차 의료기관 대상 교육 홍보체계를 강화한다.
심평원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 창원 등 7개 지원별 신종플루 상황반을 구성, 1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기준(처방기준 포함), 진료비 청구방법 등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종플루 대응을 위해 최초 진료를 실시하는 1차 의료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역의사회와 공조, 급여기준 미숙지 또는 심사조정 등에 따른 진료기피를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심평원은 “1차 의료기관의 적기 진료를 통해 신종플루 확산을 방지하고 적기에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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