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6개 그룹, 제신·태영·신성서 낙찰
- 최은택
- 2009-09-16 17:12: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찰된 5개 그룹 18일 재입찰…금강아산 그룹도 제신에
2000억원에 달하는 서울아산병원 원내 사용 의약품 경쟁 입찰결과 제신약품 등 3개 업체에 6개 그룹이 낙찰됐다.
또 동시에 실시된 금강아산병원 소요의약품도 제신약품에 돌아갔다.
16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날 입찰은 ‘식용색소 청색1호/ pow-500g 외 2590종’의 원내 사용의약품을 11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 총액방식으로 실시됐다.
또 금강아산병원 소요의약품(20그룹) 경쟁입찰도 함께 진행됐다.

또 신성약품에는 알부민제 그룹인 16.17그룹이, 태영약품에는 오랄제제 그룹인 12품목이 각각 돌아갔다.
반면 지난해 부림약품, 광림약품, 두루약품 등에 낙찰됐던 10.11.13.15.19그룹은 유찰돼 오는 18일 오전 10시 재입찰에 붙여진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에 의약품을 공급했던 업체들이 각각의 그룹을 다시 낙찰시켰다”면서 “유찰된 그룹도 공급자가 변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아산병원은 파킨슨병, 면역억제제 등의 의약품이 원외처방으로 풀림에 따라 해당 제품들로 구성된 그룹을 이번 입찰에서 제외시켰고, 결과적으로 입찰대상 그룹이 12개에서 11개로 줄었다.
제외된 그룹은 가야약품이 공급했던 품목들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