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추석 명절 종합대책 마련돼야"
- 박철민
- 2009-09-24 16:3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노당 곽정숙 의원 "보건소와 병원은 휴무없이 가동해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이 신종플루 확산의 결정적 계기로 작용할 수 있어 정부의 신종플루 추석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11명에 이르고, 확진환자 누계가 1만5000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병원종사자 가운데도 확진환자가 16명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번 추석 명절에 따른 인구 대이동으로 농촌지역 노인층에 전염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곽 의원은 "모든 지자체는 추석 명절 전후 신종플루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보건소와 병원은 휴무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곽 의원은 민주노동당 신종플루 무상의료 추진본부 차원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신종플루 대책 등을 점검하기 위해 9월30일 중구 남대문 일대 쪽방촌을 방문해 점검하고 체온계와 마스크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8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의약단체 요청한 품절약, 국가필수약 협의 대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