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협·약사회 등 사공협 협약 체결
- 박철민
- 2009-09-29 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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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약계 13개 단체 참여…정기적 사회공헌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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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및 약사회 등 보건의약계 13개 단체와 복지부가 참여하는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이하 사공협)이 30일 오후 2시 사회공헌활동 추진 협약서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약단체들은 보건의료계 종사자의 사회봉사운동을 확산키 위해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대국민 건강캠페인을 추진하기로 다짐할 계획이다.
사공협은 장애인, 노인, 아동, 부랑인, 빈곤층, 정신질환, 희귀병·난치병 환우, 한센병 환자 등 사회소외계층 대상을 중심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포함한 사회공헌활동을 분기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시설, 무의촌 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어 건강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는 능동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더불어 각 유관단체의 후원 및 지원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고 재원 확보를 강구할 계획이다.
참여하는 단체장은 ▲복지부 전재희 장관 ▲의협 경만호 회장 ▲약사회 김구 회장 ▲병협 지훈상 회장 ▲치협 이수구 회장 ▲한의협 김현수 회장 ▲간협 신경림 회장 ▲한방병원협회 이경섭 회장 ▲제약협회 어준선 회장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KRPIA 피터야거 회장 ▲건강관리협회 이순형 회장 ▲건보공단 정형근 이사장 ▲심평원 송재성 원장 등이다.
한편 사공협은 의료 및 건강관련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 14개 단체로 협의회가 구성돼 분기별로 노인 무료급식 등 자원봉사활동과 위문품 전달 등을 실시했다.
우리 보건의약단체는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며, 나눔의 참뜻을 가꾸어 나가는 동반자가 되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래와 같이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할 것을 협약합니다. - 우리는 사회적 약자의 건강을 보호& 10625;증진하기 위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협력한다. - 우리는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공동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각 단체의 인적& 10625;물적 자원의 폭넓은 교류 및 지원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증진에 노력한다. - 우리는 지속적인 보건의료 복지실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동참하고, 사회공헌 문화 확산 및 보건의료 복지의 미래 성장을 주도하여 더불어 사는 세상과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노력한다. - 우리는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는 능동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 2009년 9월 30일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사회공헌활동 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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