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42주년, 글로벌 선진 제약기업 도약
- 가인호
- 2009-10-01 14:2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수현 전무 녹십자 대장 수상, 화상중계시스템으로 전국사업장 연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MS, 녹십자EM, GCJBP 등 녹십자 가족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약 1,6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녹십자 허영섭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42년간의 신갈시대를 뒤로하고 오창과 화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가장 의미있는 한해 였다”고 평가하고 “세계적인 Bio 의약품 생산기지가 될 오창공장과 우리나라를 세계 12번째 독감백신 생산국으로 만든 화순의 백신공장은 녹십자가 진정한 글로벌 선진 제약기업으로 가는 확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8년 매출 2조원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혈액제제, 백신, 세포치료제, 항암제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시장에 진입하여 꾸준히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창립정신을 되새기고 미래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에서 오창·화순 공장에 관한 영상을 상영하고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녹십자 대장 및 녹십자 장을 비롯해 단체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녹십자 대장은 Public Relations의 정수현 전무와 백신본부 이인재 이사에게 수여됐으며, 녹십자 장은 MS본부 백승을 이사 등 6명에게 수여됐다.
또한 ETC본부 Vacc. Unit 경기인천팀 등 5팀의 82명에게 단체표창을, OTC본부 정유석 과장대리 등 29명에게 우수표창과 52명의 사원에게 근속공로표창이 수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