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종사자에 타미플루 가장 많이 처방
- 박철민
- 2009-10-08 0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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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당 곽정숙 의원, 처방 직업현황 발표
타미플루를 처방받은 사람들의 직업을 집계한 결과 보건의료분야 종사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타미플루를 처방받은 사람들의 직업을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하고 8일 이 같이 밝혔다.
현황자료을 보면 직업이 있는 746명 중 의사 등 병·의원 및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는 161명으로 가장 많았고, 교육직 공무원·일반직 공무원 등 공무원이 15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중에는 교육직 공무원이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직 공무원이 58명, 보건소 공무원 5명 순이었으며 정무직 공무원도 2명이었다.
또 제약사 등 의약품업 종사자도 1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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