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106억, 녹십자 77억, SK케미칼 75억
- 최은택
- 2009-10-13 06: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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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연구비 수주…신약조합, 301억 기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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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1567억원 지원…바이오신약에 집중
동아제약 등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복지부로부터 최대 106억원의 신약개발 연구비를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기관 중에서는 신약조합이 301억원으로 최대 규모였다.
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2004~2009년 신약개발 지원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169개 연구과제에 총 1567억1600만원이 지원됐다.
분야별로는 바이오신약(42건)이 633억82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의약품(52건) 511억2400만원, 혁신신약(19건) 143억 8100만원, 천연물신약(24건) 118억3600만원, 개량신약(17건) 96억3500만원, 면역백신(8건) 59억6300만원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바이오제네릭에는 단 한건에 2억7500만원이 지원됐다.
또 금액면에서는 ‘기능성 세포치료제 개발센터’ 연구과제를 수행중인 가톨릭의대가 78억300만원, 단일기관 중에서는 신약개발조합이 38건 301억2100만원으로 단연 최대 규모였다.
이와 함께 제약기업 중에서는 동아제약이 동아연구소, 동아연구본부를 포함해 9개 과제 106억7900만원으로 수주액이 가장 컸다.
또 녹십자는 7개 연구과제에 77억100만원을 지원받았고, SK케미칼은 10건 75억6600만원, 종근당 5건 70억5700만원, LG생명과학 4건 60억2600만원, 대웅제약 4건 48억원, 크레아젠 3건 26억9800만원, 광동제약 2건 16억7500만원 등으로 분포했다.
벤처기업도 뉴로테크 1건 66억3000만원, 다림바이오텍 1건 23억7900만원, 세원셀론텍 2건 27억8100만원, 디지탈바이오텍 1건 22억5200만원 등 수주금액이 큰 업체들이 여럿 눈에 띠었다.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산학협력단, 서울약대, 서울의대, 천연물연구소를 포함해 총 6건 24억9100만원을 지원받았다.
연구기관인 생명공학연구원과 생명공학연구조합도 각각 3건 60억3500만원, 5건 65억3500만원으로 60억 이상의 연구비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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