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여성, 독감백신 접종 50분만에 사망
- 박철민
- 2009-10-14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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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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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독감 백신을 맞은 울산 거주 80세 여성이 보건소 문을 나서다 쓰러져 사망했다. 올해 들어 계절독감 백신을 맞은 뒤 사망하는 5번째 사례가 발생한 것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울산지역 보건소에서 14일 9시45분경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은 80세 여성이 사망한 사례가 발견돼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예방접종 후 귀가하는 길에 보건소 입구에서 쓰러져, 보건소 직원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전원했으나, 독감백신 접종 50분만인 10시35분경 사망했다.
이 여성은 평소 고혈압과 당뇨로 치료받았고 5년전 흉통으로 관상동맥질환으로 진단받았으나 고령으로 수술을 시행하지 못하고, 아스피린제제만 복용하며 관리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질병관리본부는 관할 보건소에 해당 로트의 백신에 대해 봉함봉인과 사용 중단 등의 조치를 취했고 현재 백신 접종과 사망과의 인과 관계에 대하여는 조사 중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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