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강원도 횡성 신공장 준공식
- 이현주
- 2009-10-16 2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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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횡성 신공장은 유럽, 미국등 선진 의약품 시장에 맞춰 국제우수제조관리기준에 따라 준공된 것으로 향후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 진입할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새로운 시스템의 이 공장은 대지 7만3054㎡(2만2099평), 연면적 1만2511㎡(3785평)의 지상4층 철골구조물로 자동화물류센터를 포함해 준공됐다.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독일 컨설팅 업체인 GMP컨설턴트에 컨셉디자인을 의뢰했고, 320억원의 투자비용에, 설계에서 준공까지의 총 공사 기간은 3년이 소요됐다.
특히, 이번 준공된 신공장은 회사가 2012년 상용화를 목표로 준비중인 신약 DHP107 경구용 항암제의 생산기지로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 진출를 염두에 둔 수출 전초기지.
이한구회장은 "새 횡성공장은 cGMP규격에 맞춰 최신설비로 준공돼 아직 국내생산기반을 가지고 있지 않은 국내 진출 다국적사들이 생산기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또 국내사로부터의 주문자 생산방식(OEM) 물량이 확대되고 수탁생산도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준공식에는 최홍집 강원도 정무부지사, 이희성 서울식약청장 등 관계자 및 임직원 350명이 참석했으며, 대화제약 공장건설에 기여한 우일종합건축사사무소, 효정개발주식회사, 임직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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