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부당청구, 평균보다 50% 높아
- 박철민
- 2009-10-19 09:1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당 양승조 의원, 2007~2009 심사조정률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의료원의 요양급여비 심사조정률이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상태가 유지돼온 것으로 나나탔다.
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19일 국립의료원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국립의료원의 부당청구를 지적했다.
2007년 전국 평균 심사조정률은 0.73%이었지만 의료원은 1.17%를 보였고, 전국 평균은 해마다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의료원은 2008년 1.07%, 2009년상반기 1.04%로 여전한 격차를 보였다.
양 의원은 "의료원이 전국의 요양기관보다 50% 이상을 부당청구했다"며 "3년 연속으로 조정 비율이 높은 것은 의료원이 이 문제를 방치하고 있다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