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개원의협에 신종플루 진료철저당부
- 박철민
- 2009-10-29 16: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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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의협 산하 6개 개원의협의회와 간담회를 갖는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의료계 일선 현장에서 항바이러스제가 적극 처방될 수 있도록 유영학 차관 주재로 6개 개원의 협의회와 29일 저녁 7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1차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신종플루 외래환자 진료에 대한 당부와, 의사의 임상적 판단 하에 확진검사 없이 임상적 진단으로 항바이러스제의 처방이 가능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 30일부터 동네 약국 어디서나 항바이러스제 투약 가능하다는 사실과, 신종플루 관련 실사 및 삭감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측에서는 유 차관과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및 이덕형 질병정책관이 참석하고, 개원의협의회는 ▲대한개원의협의회 ▲내과개원의협의회 ▲소아청소년과개원의협의회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 ▲가정의학과개원의협의회 ▲일반과개원의협의회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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