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조원기 회장, 시집 출간 '화제'
- 이현주
- 2009-11-19 10:1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아제약에 따르면 조원기 회장(70)은 지난 2006년 10월 문학예술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이번에 첫 시집 ‘새로운 몸짓으로 살고 싶다’(월간문학)를 출간했다.
조원기 회장의 시집 '새로운 몸짓으로 살고 싶다'는 7부작으로 1부 ‘향수’, 2부 ‘탐색’, 3부 ‘비가(悲歌)’, 4부 ‘꽃의 노래’, 5부 ‘신촌 2리’, 6부 ‘삶’, 7부 ‘황혼의 소리’ 로 구성됐다.
이번 시집에 평설을 준 문학평론가 장백일 국민대 명예교수는 “박력 있고 힘 있는 언어 구사와 비유기법에 찬사를 보낸다”고 평설했다.
조원기 회장은 양병학강의를 위해 잦은 출장길 차안이나 주말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작품활동을 해오다 그간의 작품을 모아 시집을 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아제약 창립전 약국경영을 통해 축적한 임상데이터에 근간을 둔 ‘조원기의 양병학’을 창시해 20년 넘게 약국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약사대상강의를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문학예술가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불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바다가꾸기실천운동시민연합 이사장 등 환경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