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용 6개국어 의학용어 소사전 출간
- 박철민
- 2009-12-11 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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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해외환자 유치 현장서 가장 많이 쓰는 2500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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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자 유치사업 중 의료통역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6개 국어 의학용어 소사전'이 출간됐다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해외환자 유치 및 진료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의학용어 2500단어를 선정해 의학용어 소사전을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소사전은 서울대의대 지제근 명예교수가 책임감수를 맡았고, 언어별 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진들이 담당해 6개월 간의 번역 및 감수작업을 거쳐 제작됐다.
소사전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아랍어 의학용어가 포함됐고, 개발원은 향후 각 언어별 소책자 형태로 제작될 에정이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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