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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태어난 백호띠 여자아이 의약사 된다"

  • 강신국
  • 2010-01-02 06:25:33
  • 60년만의 '백호랑이의 해'…역술인들 경인년 의미 설명

올해가 60년만에 찾아오는 백호랑이의 해로 알려지면서 백호띠의 해에 태어나면 여아는 의약사될 가능성이 높다는 역술가들의 주장이 나와 화제다.

1일 역술인협회에 따르면 경인년은 금(金)의 기운이 강해 이때 태어난 남자 아이는 공직이나 정치권에 많이 진출하고 여자 아이는 약사나 의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역술인들은 같은 호랑이 해라도 경인년은 돈과 칼의 기운이 더욱 세다며 이에 이 해에 태어난 남성은 무관과 공직에 많이 진출하고, 여성은 의사와 약사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인년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펴졌다.

관동의대 제일병원은 1일 0시0분00초에 새해 첫아기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고 밝혔다.

새해 첫 아기들의 주인공은 전성연(35세, 강북구 미아동)와 김혜미(34세, 서초구 잠원동). 이들은 3.1kg와 3.4kg의 예쁘고 건강한 딸과 아들을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동시에 순산했다.

새해 첫아기 탄생을 도왔던 김문영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60년 만에 오는 백호의 해인 경인년에 첫아기가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난 만큼, 올해가 다산(多産)을 상징하는 해가 됐으면 한다"고 축하했다.

새해에 태어난 여자 아기가 약사나 의사가 될 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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