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환자, "질병별 재활운동 이렇게"
- 허현아
- 2010-01-10 23:50: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자가재활운동’책자 6종 제작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장기요양 환자들을 위한 자가운동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공단은 수급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가재활운동 책자 6종을 제작,공단 운영센터를 통해 수급자와 장기요양기관에 배포했다. 장기요양수급자들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6개 질병은 뇌졸중, 파킨슨병, 골다공증, 고관절 골절, 퇴행성관절염, 요통 등이다.
공단은 이에따라 질병별 운동 동작을 담은 그림을 첨부, 일반인들이 알아보기 쉽고 따라하기 쉬운 내용으로 책자를 구성하였다. 질병의 선정 및 재활운동 관련 세부내용은 건보공단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김형섭)의 자문을 받아 구성했다.
공단은 “수급자들이 책자 내용을 활용해 자발적인 재활운동을 지속할 경우 신체 기능상태를 유지하면서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