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 BRN사이언스 변경…18일 심포지엄
- 가인호
- 2010-01-13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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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 전문가 초청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 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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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제약이 ICM합병을 통해 우회상장함으로써 비알앤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이와관련 비알앤사이언스는 오는 18일 신종플루 국제심포지엄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보람제약과 신약개발벤처기업 뉴젝스가 합병해 출범한 벤처제약기업 비알앤사이언스(대표 김준영, 이태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지하1층 비바체룸에서 신종플루 국제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비알앤사이언스의 출범을 기념하고 신약개발의 의지를 다지고자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The War against Influenza”를 주제로 Univ. Washington 의 Michael Katze 교수와 Michael Gale 교수, Strategic Decision Support Group의 한국대표인 David Kim 등이 초청된다.
심포지엄에서는 인플루엔자 치료제 개발을 주도하고 변종 바이러스 출현에 대비하고자, 세계적인 바이러스 전문가를 초청 인플루엔자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활발한 토론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알엔사이어스는 최근 코스닥 상장기업인 ICM과 합병을 통해 우회상장을 함으로써 상장기업의 지위를 확보하고, cGMP 공장의 본격 가동과 신약의 개발속도를 가속화함으로써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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