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인정' 등 3품목, 품목 허가 자진 취하
- 박동준
- 2010-01-24 17:5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알리코제약의 '트로인정' 등 3품목이 의약품 제조품목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24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알리코제약(주)의 트로인정, (주)셀트리온제약의 셀트리온세파드록실캡슐500mg, 신일제약(주)의 신일파모티딘정20mg 등의 의약품 제조품목 허가 자진취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자진 취하한 트로인정은 일반의약품이며 셀트리온세파드록실캡슐500mg과 신일파모티딘정20mg 등 2품목은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사, ‘엔트레스토’ 결정형특허 분쟁 최종 승소
- 2[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 3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4[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 5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8'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9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