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채용시장 '축소'…인턴모집도 위축
- 이현주
- 2010-01-25 08:4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크루트, 상장사 대상 공채계획 설문조사 결과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해 제약회사 채용시장이 전년대비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난해 위축된 경기속에서도 활발히 진행됐던 제약회사 인턴채용 시장도 올해는 다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사이트 인크루트가 지난달 16일부터 일주일간 상장사 941개사를 대상으로 채용관련 전화설문을 진행한 결과 47곳의 제약사중 6곳만이 인턴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작년 47개사중 12곳이 채용을 진행했던 것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든 셈이다.
채용규모도 대폭 축소될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제약사들은 219명의 직원을 채용했으나 올해는 136명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해 37.9% 감소율을 보인 것.

특히 금융의 증가폭이 커 올해 총 3338명의 대규모 인원을 충원해 지난해(2,033명)보다 64.2%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기계철강조선도 올해 240명을 뽑을 예정으로 지난해 226명 채용 대비 6.2% 늘려 뽑을 전망이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인턴 채용은 정규직과 달리 유연한 편이기 때문에 경기가 호전됨에 따라 더 증가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