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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영업사원 30명, 해외여행권 포상

  • 가인호
  • 2010-03-10 08:59:20
  • 요약
  • 영업부문 워크샵, "7900억 달성 주력"

녹십자(대표 조순태)가 2010년 매출 7,900억 달성을 위한 거침없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또한 우수 영업사원 30명에게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을 포상하며 사기를 진작시켰다.

녹십자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평창 한화리조트 휘닉스파크에서 영업부문의 경쟁력과 조직결속력 강화를 위한 ‘2010 Professional Training’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부문 전 임직원 6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녹십자 ‘2010 Profesional Training’은 회사 비전 및 운영전략회의와 R&D비전 및 출시계획 발표, 외부강사 초빙교육,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허일섭 회장은 "Professional Training을 하는 이유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보다 미래의 모습을 더 낫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며, “녹십자가 한국의 넘버원, 글로벌 넘버원이 될 수 있도록 전문 MR로서 실력을 쌓고 미래를 같이 창조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조순태 사장도 영업부문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No Pain, No Gain’을 강조하며, “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을 수 있으니,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일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샵에서는 MR들의 의욕고취 및 동기부여를 위해 MVP 및 상위 5%의 우수 MR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상위 5%의 우수 MR 30여 명에게는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이 시상됐으며, 시상식 후에는 마술사 임재훈과 가수 윤하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녹십자는 매년 영업본부 워크샵과 교육을 겸한 ‘Professional Training’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직무능력 배양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및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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