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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신약, 김진환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 가인호
  • 2010-03-19 15:20:18
  • 요약
  • 19일 이사회 개최… 2인 대표이사 체제 운영

중외신약이 김진환 부사장 체제로 전환된다.

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신약은 19일 정기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진환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외신약은 이경하 부회장, 김진환 부사장 등 2인의 대표이사(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신임 김부사장은 1982년 현대약품에 입사해 의약영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30여년간 의약품 영업을 담당해 왔다.

앞으로 김부사장은 중외신약의 운영책임을 맡아 영업, 관리 등 모든 부문을 관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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