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신약, 개발본부장 김분래 부사장 영입
- 가인호
- 2010-03-23 08:2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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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부터 학술, 개발, 마케팅 및 생산연구소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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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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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신약은 김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조직을 보다 효율적으로 정비하면서, 제제연구소를 설립하여, 신제품 및 천연물 신약 개발 등 R&D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분래 부사장은 “한약처방은 동양인의 체질에 딱 맞고 양약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어 이 비방들이 제제연구를 통해 복용이 보다 간편한 제형으로 거듭나도록 제제연구에 심혈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약학대학 및 한방병원과도 연계 산학공동연구를 통하여 면역기능 및 체질개선 등 예방의약품 개발도 적극추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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