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성태현·윤웅섭 전무 승진발령
- 박철민
- 2010-04-01 1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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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68기 시무식 "변화와 위기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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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1일 제 68기 시무식과 함께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초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중장기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 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성공장신축, 항생제, 항암제, 비만치료제, 당뇨치료제 등의 신약과제 진행, 고품질 히알루론산 원료 개발, 퍼스트제너릭과 OTC를 비롯한 신제품들의 성공적인 시장진출 등 중장기적인 전략을 차질 없이 수행했다"고 지난해를 평가했다.
이어 이 회장은 "68기에도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있겠지만, 신축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수출과 수탁사업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신약과제들의 가시적 성과도출, 원료 수출, 신제품개발 등 중장기적 과업의 성공을 위해 혁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일동제약은 '변화와 위기를 기회로'라는 경영지표를 선포하고, 실천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어 ▲창조적 혁신과 도전적 목표 ▲열정적 몰입경영의 기업문화 ▲혁신적 정보활동과 커뮤니케이션 ▲제안과 목표관리 강화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등을 68기 '5대 경영방침'으로 설정했다.

또 강용식, 방정남, 손정호, 이병훈, 이홍섭, 최규환 부장 등이 이사로 승진했다. 또한 권준규, 권혁상, 길찬호, 김성철, 김재숙, 김필현, 박정환, 박혁, 서명원, 윤병훈, 윤영래, 이상영, 이원희, 정태용, 한인섭, 허중 차장 등 16명은 부장으로 승진했다.
권진선, 김규득, 김근태, 김석태, 김성재, 문병원, 민천기, 반오현, 백형렬, 서대일, 송현호, 유형도, 윤준호, 이상윤, 이정환, 임성준, 장석주, 정진희 과장 등 18명은 차장으로 승진했고, 김기웅 대리 등 26명은 과장으로, 강문덕 주임 등 27명은 대리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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