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규석 회장, 정도경영 제약업계 귀감"
- 박철민
- 2010-04-01 17:5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약품, 4주기 추도식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성모 전 감사는 추도사를 통해 "회장께서 생전에 보여준 강한 신념과 리더십이 회사 전반에 스며들어 있는 지금, 어떠한 고난이 있어도 현대약품은 힘찬 발전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 모두는 영원히 회장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창현 사장은 "고 이규석 회장은 투철한 기업가 정신과 근면함을 바탕으로 항상 직원에 앞서 솔선수범하였고 불굴의 투지와 집념으로 오늘의 현대약품이 있게 했다"면서 "남다른 열정과 철저한 기업윤리로 사람 간의 신의와 정도경영의 경영철학은 제약업계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 이규석 회장은 1965년에 가난과 질병에서 고통받고 있는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대약품을 창업했으며 정도경영으로 44년간 연속 흑자기업으로의 탄탄한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