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1분기 매출 전년대비 17% 성장
- 박철민
- 2010-04-08 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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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대표 전영실)은 지난 5일과 6일 양일 간 천안 소재 '상록리조트 연수원'에서 2분기 영업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익성 개선과 영업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전략을 집중 논의했으며, 정기 승진 인사에 대한 사령장 전달식도 이뤄졌다.
전 대표는 "현재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1분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미래에 대한 명확한 방향 설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오를 재정립하자"고 당부했다.
하나제약은 지난 1분기 누적매출 160억원 달성으로 전년 대비 17% 성장을 이뤄내, 연간 목표매출 863억원·41% 성장 목표에 한발 다가섰다는 평이다.
이번 회의에는 ▲전영실 대표이사 ▲한만영 부사장 ▲최영철 상무(경영본부장) ▲정재운 상무(종병본부장) ▲반성환 상무(로컬세미본부장) ▲조계남 이사(도매본부장) ▲박희순 이사(영업기획부) 등 영업 마케팅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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