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순항'…헬스·드럭스토어 '고전'
- 이현주
- 2010-04-14 12: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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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보고서 분석…매출은 증가 순이익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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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스토어의 외형 매출이 평균 두자릿수 성장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손실을 면치못해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약국체인 3사는 매출증가와 더불어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CJ올리브영이 작년 986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38.9% 성장했고 GS왓슨스는 29.4% 증가한 38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더블유스토어는 138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5.7%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그러나 이들 업체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적자를 면치못했다. 올리브영은 영업이익이 83%나 증가했지만 순이익에서 64% 하락세를 보였다.
다만, 더블유스토어와 GS왓슨스는 2008년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손실 폭을 줄이고 있어 올해 성장이 주목된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위드팜을 제외하고 마이너스 성장해 실속이 없었다.
위드팜은 2008년보다 29.3% 증가한 69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영업이익(4억 8600만원)도 32.7% 증가했으며 순이익(1억1600만원)도 흑자로 전환됐다.
온누리체인은 작년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으며 성장률은 4%였다.
순이익은 12.7%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8.6% 떨어졌다.
리드팜의 작년매출은 288억원으로 전년대비 7.5%감소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26.7% 하락했다.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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