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20평대 약국분양가 6억원 호가
- 이현주
- 2010-04-17 07: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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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 메디컬센터 3.3㎡당 1200만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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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약국 부동산 정보=분양]
부산해운대백병원 개원으로 메디칼벨트로 부상한 해운대구좌동 소재 E빌딩이 분양에 들어가 오픈을 준비하는 의·약사들의 이목을 끈다.

우선, 오는 2011년 6월 완공예정인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E빌딩은 지하4층에서 지상 15층 건물로 4~7층까지 총 4개층을 클리닉, 메디칼 상가로 지정했다.
현재 1층은 모두분양이 완료됐으며 약국이 입점할 수 있는 2층과 7층의 3.3㎡당 분양가는 각각 1200만원과 590~600만원 초반대다.
4, 5, 6층은 분양이 완료돼 메디칼 상가를 8층까지 확대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E건물은 지하철 장산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상가로 해운대 신도시내 가장 활성화된 상권밀집지역이다.
해당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장산역 상권은 90여곳의 병의원과 백병원 개원으로 메디컬벨트로 부상하고 있다"며 "여기에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건립, 기장군 일대 국제메디컬센터 계획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판교 테크노밸리 상가 1층 분양가 3250만원

3층을 메디칼 상가로 지정한 상태로 A동과 B동 양측에 200여평씩 치과가 입정예정됐다.
B동 3층에는 약국 한 곳도 입점을 예약한 상태다. 3.3㎡당 분양가는 1450만원이다.
양측 건물의 분양 최고가는 3.3㎡당 4200만원대며 1층과 A동 3층에 약국매물이 있고 지역 부동산에서 추천하는 1층 노른자 자리는 3.3㎡당 3250만원, 즉20여평짜리 상가가 6억원에 나와 있다.
판교 부동산 관계자는 "택지공급가가 저렴했기 때문에 다른 판교상가에 비해 분양가가 낮은 편"이라며 "테크노밸리에는 상주인원만16만명에 200곳의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기 때문에 최적의 상권"이라고 말했다.
일산에 위치한 G약국의 약국장은 "최근 형성되는 신도시의 상가는 매력적인 조건만 설명하기 때문에 정확한 입지와 상권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현장 방문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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