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회장들 "대약차원 반품사업 해달라"
- 강신국
- 2010-05-17 16:5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회 건의문 채택…"재고약 해결해야"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경기도약 분회장 협의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15일 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분회장들은 의약분업 시행 후 일선 약국에서는 불용재고약이 발생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불용재고약 해결을 위해 대한약사회 또는 도약사회 차원의 반품사업을 시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회의에는 대한약사회 구본호 정책단장, 김영식 약국이사와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이 참석해 심야응급약국 등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