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문은희, 허총담당관-김영주
- 이혜경
- 2024-02-22 12:5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장급 인사발령...오는 26일 단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관리과장으로 외교부 교육 파견에서 돌아온 문은희(경희대약대) 과장이 발령을 받았다.
제약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식약처는 2월 26일자로 과장급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의약품관리과는 의약품 불순물 및 GMP 관리기준 등 위반으로 행정처분 조치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김영주(성대약대) 마약정책과장이 허가총괄담당관으로 인사발령이 진행되면서, 그 자리에는 정현철(전남약대)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이 자리한다.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은 김남수(충남약대) 부이사관이 오며,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은 성주희 과학기술서기관이 인사발령이 이뤄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3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4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7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8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9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10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