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복지위 입성…원희목 남고 전혜숙 떠나
- 최은택
- 2010-06-08 06: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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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 초선, 야당 중진 중심 '라인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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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박근혜·안홍준 등 5명 가고 이해봉·김금래·이춘식·홍정욱 온다
국회 보건복지위 국회의원 10여명이 다른 상임위원회와 자리 바꿈을 한다. 의약사 출신 중에는 안홍준 한나라당 의원과 전혜숙 민주당 의원이 떠난다.
눈길을 끄는 점은 여당은 초선 중심으로 새롭게 진용이 구축되는 반면, 야당은 중진 의원들이 대거 보건복지위로 넘어와 신구 전선을 구축했다.

박근혜 의원은 기재위, 안홍준 의원은 국토해양위, 정미경 의원은 국방위, 이정선 의원은 환노위에서 각각 둥지를 틀 전망이다.
민주당, 박은수·전혜숙·백원우 가고 추미애·이낙연·주승용 온다

대신 이 자리에는 당내 중진인사로 전반기 상임위원장을 지낸 추미애(3선, 광진을) 의원과 이낙연(3선, 함평영광장성) 의원, 주승용(재선, 여수을) 의원이 건너온다.
간사는 주승용 의원이 맡을 예정이며, 민주당에 배정된 7석 중 인천시장에 당선된 송영길 의원의 사퇴로 발생한 1석은 공석으로 남겨진다.
또 복지위에 남은 초선의 최영희 의원은 여성위원장에 선임됐다.

반면 미래연대와 민노당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비교섭 단체 상임위별 의석수가 재조정될 경우 미래연대는 정하균 의원과 김혜성 의원 중 한명이 다른 상임위로 옮겨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복지위원장 이재선 확정…변웅전 국토위로
한편 국회는 8일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오후 2시부터 다시 회의를 속계해 상임위원장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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