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화상치료제 '티로서겔' 출시
- 가인호
- 2010-06-10 09: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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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엥겔하트사와 독점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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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서겔’은 주성분이 티로트리신으로서 항균효과와 더불어 빠른 상처치유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겔(Gel)타입으로 피부에 바른 후 표면에 하얗게 남지 않고 또한 끈적임이 없으며, 제품이 피부에 흡수되고 난 뒤 용매가 휘발되면서 열을 빼앗는 쿨링(cooling) 작용으로 인해 통증 억제 효과도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티로서겔’은 독일의 엥겔하트(Engelhard)의 수입 완제품으로 유럽 내에서 유일하게 일반의약품으로 승인된 외용항생제로 현재 독일 일반의약품 상처 치료제 판매 1위인 제품이다.
티로서겔의 성분인 티로트리신은, 다양한 원형/선형 항균 폴리펩타이드 혼합체로, 티로시딘(Tyrocidine, 기본 원형데카펩타이드) 그라미시딘(Gramicidine, 중성 선형 펜타데카펩타이드)로 이뤄져 있다.
알리코제약 마케팅부는 ‘티로서겔’은 언제어디서나 세균감염의 위험이 있는 만큼, 어린아이를 둔 부모님 같은 경우, 상처와 그로 인한 흉터에 민감하기 때문에 꼭 가정상비약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 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 02-585-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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