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김태식전무, 베스트 PR상 수상
- 가인호
- 2010-06-22 09:2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산업기자단 선정, 효과적인 홍보전략 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태식 전무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소속 회사와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전문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제2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태식 전무는 “만 25년 간 홍보업무에 종사하면서 가장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물론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 PR해 달라는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인 김태식 전무는 1965년 서울고등학교를 거쳐 197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ROTC 8기로 임관, 육군 중위로 전역한 후 1995년까지 SK그룹에서 경영기획실(회장실), 생산, 구매, 마케팅, PR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1995년 퇴사 후 같은 해 8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입사, 현재 내부통제실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복스조고 급여 효과 본격화…4개 병원 처방·15곳 도입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