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 시행 2년…서비스 만족도 86%
- 김정주
- 2010-06-29 18:0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면접설문 결과 , 환자 건강 호전·가족 부담도 경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인장기요양제도 시행이 2년째 접어드는 가운데 서비스 만족도가 86%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지난 6월 3일부터 9일까지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해 수급자 가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는 이용자의 보호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을 채택해 실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보면 통상 제도시행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제도시행 초기에 비해 만족도가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반해 장기요양 서비스 만족도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았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이용자 건강상태와 부양가족 상황도 상당수 호전적이었다.
자료에 따르면 이용자 37.5%가 건강상태가 호전되고 76.1%가 요양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장기요양제도 시행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양가족의 신체적 부담 감소도 84.7%, 심리적 부담 감소 92.1%, 경제활동 기회 증가 95.8%, 사회활동기회 증가 75.9%, 삶의 질 향상에 도움 85.4%로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