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시대흐름 맞는 효율적 경영방안 모색"
- 이상훈
- 2010-07-13 08:3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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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월례회·마약류 관리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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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날 오전 제이스호텔에서 개최된 월례회에서는 약업계 제도변화와 중앙회 정책방향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특히 리베이트 예외범위와 관련한 약사법 시행규칙이 개정 절차를 밟고 있으며 협회에서는 당월 현금결재 시 3% 이내로 이율을 책정하고 약품대금 지급 기일을 90일로 의무화하는 방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반기 KGSP 관리가 식약청에서 각 지방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각 도매회사에서 만반의 준비를 다해 자율점검 결과를 보고하여 피해가 없도록 공지했다.
이춘근 회장은 “각종 제도변화로 어려움에 직면해있지만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효율적인 경영방안을 모색하자”며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의약품도매연맹(IFPW)을 통해 한국의약품유통산업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우리의 권익을 회복하도록 회원사 모두 적극 동참하자”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는 ‘2010년도 마약류관리에 관한 교육’이 개최됐다. 마약류를 취급하는 의약품 도매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에는 100여명이 참가했다.
총 120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김학순 대구광역시 보건과 약무담당 사무관이 △2010년도 약품정책을 설명하고 △마약류 관리교육을 실시했다. 또 이정기 경상북도 식품의약품안전과 사무관은 2010년도 경상북도 약무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구경북도협 마약류관리교육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50조 동법 시행규칙 제47조(마약류취급자의 교육)에 따라 매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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