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76% "금융비용 정부 제시안 반대"
- 최은택
- 2010-08-07 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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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인터넷 설문…298명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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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10명 중 7명 이상은 정부가 제시한 금융비용 보상률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금융비용 적정 보상률은 얼마나'를 주제로 지난 2~7일까지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98명 중 226명(76%)이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반면 찬성의견은 72명(24%)으로 적었다.
정부가 내놓은 안은 당월결제 기준 1.5~2.1%의 금융비용을 인정해 주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한 네티즌은 "아예 없애야 한다. 받았다가 각종 관리료 사라진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다른 네티즌은 "찬성한다. 금융비용은 너무 늘려서도 안된다"며,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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