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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내달 2일 복지부 시위…도매업체 총집결

  • 이상훈
  • 2010-08-21 06:46:54
  • 이한우 회장, 회원사 집회 참여 당부

도협이 유통일원화 일몰 유예를 위한 복지부 앞 집회 시위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20일 의약품도매협회는 전국시도지회장들이 참석하는 확대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9월 2일 오후 3시에 복지부 앞 집회시위를 갖기로 결의했다.

이밖에 이날 도협 확대회장단회의에서는 하남시 공동물류단지 조성 협력방안 및 다가오는 추석명절 선물로 인해 불의의 피해가 없도록 공정거래규약 준수 사항을 위한 자정노력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한우 회장은 "어려운 과정에서도 제약계가 유통일원화 일몰유예를 위한 동의를 확정해 준 것은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시도지회장, 회장단 등이 적극적인 협력과 끊임없는 노력의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갈 길이 멀지만 끊임없는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고 회원사의 단결을 당부했다.

앞서 도협은 지난 7월 27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유통일원화 일몰유예를 위한 시위집회를 결의한 바 있으며, 지난 7월 28일부터는 복지부, 국회, 제약협회 등지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쳐 왔다.

도협 관계자는 "약사회나, 제약협회가 동의한 목적은 궁극적으로 의약품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것으로 유통은 산업의 대동맥이자 인프라인데 이를 육성하기 위한 대의적인 결정"이라며 "병원협회도 도매유통의 순기능을 강화하는 입장에서 볼 때 향후 3년간의 유예 연장은 동의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도협은 지난 6월 유통일원화 일몰 유예를 위한 대한약사회 동의서를 받은 바 있으며, 지난 13에는 제약협회 이사회로부터 최종 동의를 얻는 등 유관단체 동의서를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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