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 "IFPW 서울총회 역대 최대 인원 참여"
- 이상훈
- 2010-09-09 1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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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유통 선진국 미국, 유럽 등 21개국 38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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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국제의약품도매연맹(이하 IFPW)이 주관하는 '2010 IFPW 서울총회'에 역대 최대인 21개국 380여명의 약업계 인사가 참가한다. 도매협회는 서울총회 참가현황을 최종 집계한 결과, 동반인과 후원업체 등을 포함 국내등록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일본과 중국이 많은 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 참여자는 6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지난 2008년 IFPW 아일랜드 더블린 총회 200여명, 2004년 중국 상하이 250여명 대비 역대 최대 인원 참가다. 서울총회의 메인 행사인 비즈니스 세션 시간에는 전세계 각 처에서 28명의 연자가 초빙, 의약품산업 분석과 전망, 각국의 보건정책 개혁 사례, 아시아 시장 사례 등이 조명된다. 또 이번 서울총회에서는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외교의 장으로 주목된다. 도협 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이하 LOC)는 서울총회 중 내·외국인 동반인들을 대상으로 서울투어와 총회 공식일정 후의 옵션 관광, 환송만찬 중 한복패션쇼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산업시찰을 통해 국내 의약품 유통관리 및 약가제도 소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방문), 요양기관 IT 접목 사례(서울성모병원 방문), 국내 의약품도매업체 대형물류(지오영 인천물류센터 방문) 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주만길 서울총회 준비위원장은 "1981년부터 매년 IFPW 총회에 참가해왔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1주일여를 남겨둔 IFPW 서울총회를 위해 마지막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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