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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회원 약국 교육·컨설팅 시스템 추진

  • 박동준
  • 2010-09-12 15:40:26
  • SCM TF팀 구성…이 달 중 약국 이용 홍보스티커 배포

서울시약사회가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교육 및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공급망 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한다.

12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7차 상임이사회에서는 민병림 회장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였던 ‘서울시약사회 SCM TF팀’을 구성하고 오는 14일 첫 회의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SCM은 회원 약국의 교육과 컨설팅 기능을 접목한 전문 시스템으로 시약사회가 회원 약국을 하나의 체인 형식으로 묶어 약국 매출 증대를 위한 각종 지원을 하기 위한 방안이라는 것이 시약사회의 설명이다.

TF팀은 김병진 부회장을 팀장으로 김호정 약국이사, 이병엽 정책이사, 박종우 홍보이사, 정명화 정보통신이사, 김선자 약사지도이사, 김은주 건강기능식품이사, 장은숙 디자인기획팀장, 신성주 복지기획팀장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상임이사회는 시민들의 약국 이용 편의를 위한 홍보스티커의 디자인 및 문안을 확정하고 이 달 중에는 회원 약국에 배포키로 의견을 모았다.

홍보 스티커에는 ▲일반의약품으로 표시된 의약품은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조제약은 복약지도 후 투약일수와 수량을 확인시고 반품할 수 없습니다 ▲휴대폰 사용은 복약지도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는 무상드링크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가정 상비약을 꼭 준비하세요 등이다.

최근 시약사회가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미봉함 의약품 생산과 관련해서는 제약사 및 관계 당국이 여전히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라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한다는 것이 상임이사회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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