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 환자 5년 새 21% ↑…진료비 999억
- 김정주
- 2010-10-03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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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집계, 10만명당 실진료인원 수 40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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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환자 수가 5년 새 21% 늘어나 지난해 진료비가 999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자궁근종(D25)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실진료 인원수는 2005년 19만5000명에서 2009년 23만7000명으로 21.1%증가했다.
10만명당 실진료인원도 2005년 833명에서 2009년 982명으로 17.9% 늘어나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실진료인원 1인당 연간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9년 42만2000원이었으며, 요양기관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이 58만9000원, 종합병원 48만1000원, 병원 37만9000원, 의원 12만8000원으로 상급종합병원이 의원보다 4.6배 더 많았다.
연간 진료비 가운데 실진료인원 1인당 2009년 요양기관종별 입원 및 외래 진료비를 살펴보면 전체 평균은 입원 164만6000원(외래 6만8000원), 상급종합병원 184만1000원(외래 10만5000원), 종합병원 174만5000원(외래 7만7000만원) 병원 144만9000원(외래 50만원), 의원 118만9000원(외래 2만7000원)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09년도에 40대가 절반을 웃도는 51.0%로 12만591명으로 절반이 넘었으며, 50대가 23.1%에 해당하는 5만4661명, 30대가 19.%인 4만5046명(19.0%) 순으로 30~50대가 전체의 93.1%점유했다.
2009년 10만명당 자궁근종 실진료 인원수는 40대가 2878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50대가 1720명, 30대 1102명으로 뒤를 이었다.
시도별 자궁근종 실진료인원은 10만명당 기준으로 제주도가 1192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서울 1082명, 충남 1054명이었고, 인천은 883명으로 가장 낮았으며 전남은 888명으로 두 번째로 적었다.
이번 자료는 수진기준으로 분석됐으며 진료실인원은 약국을 제외했지만 진료비와 급여비는 약국이 포함됐다. 주상병기준은 자궁근종(D25)이며 양방을 기준으로 한방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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