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시온 장기처방, 3단계 체계로 관리 중"
- 김정주
- 2010-10-19 19: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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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곽정숙 의원 질의에 DUR 등 심사 단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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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로 지정된 불면증 치료제 할시온의 장기처방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문제제기에 심평원이 3단계 방법으로 집중심사 중이라고 해명했다.
곽정숙 의원이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정감사에서 추가질의한 내용에 대해 김보연 상무는 "집중심사 대상으로 선정해 안내 고지를 의료기관과 단체에 보내 자율 시정을 독려한 뒤 심사 단계에서 사실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상무는 "일회 처방 관리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으로 누적 시스템을 가져가야 한다고 본다"면서 "DUR이 확대 시행된다면 즉시 점검이 가능하리라 본다"고 말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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