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4명, 폐의약품 수거관련 수기 공모전 입상
- 박동준
- 2010-10-20 12: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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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당선자 14명 발표…전미숙 약사,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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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의약품 분리수거 수기 공모전에서 전미숙 약사(송파구약사회 전 부회장) 등 약사 4명이 입상했다.
20일 서울시는 "의약품 분리수거 수기 공모전 응모작 116편 가운데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10편 등 총 1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은 '사내 의약품 분리수거 전도사'라는 제목의 수기를 응모한 김모세씨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전미숙 약사와 장려상을 받은 정영숙, 송인석, 이미선 약사 등도 수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이 가운데 전 약사는 '밴드 한 통 가져가세요' 수기를 통해 기형 물고기 낚시, 항생제 내성으로 고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국에서 환자들에 대한 의약품 분리수거 홍보자 역할과 의약품 안내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사연을 담아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
정영숙 약사는 '의약품의 또 다른 얼굴', 송인석 약사는 '작지만 바람직한 변화를 느끼며', 이미선 약사는 '일석오조'라는 제목의 수기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모현희 보건정책과장은 "응모작을 통해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약국과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장자들에게는 최우수상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우수상 3명에게 각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장려상 10명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등과 상장이 수여되며 당선 수기는 각종 스토리텔링 홍보물 및 수기집 등으로 제작,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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