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청양 시전마을 방문 의료봉사 활동
- 김정주
- 2010-10-24 16:1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낙후지역서 서비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봉사단은 마을 120세대 대부분이 60대 이상의 고령이면서 고추농사를 짓고 있지만 인근에 병원이 없어 제대로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인 점을 감안해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내과, 흉부촬영 등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 마을은 건보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오병열)의 1사1촌 자매결연 마을로, 공단은 해마다 의료봉사뿐만 아니라 농촌일손돕기, 도배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공단 관계자는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이곳 청양처럼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더욱 열심히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8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