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 참가
- 최봉영
- 2010-10-26 13:03: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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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용 앰플, 건강식품 동남아 수출증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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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동남아 의약품 시장 교두보 마련을 위해 인도네시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조아제약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Jakarta International Expo Kemayoran)에서 개최되는 의약품 박람회인 IPEX 2010(Indonesia International Pharma Expo 2010)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조아제약은 우라니틴, 우라토닐(이하 간장약), 엘레멘시럽(신진 대사),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등 기존 수출 의약품을 비롯해 바이오톤(집중력 향상), 헤포스(간장약), 훼마틴(생체철 철분제), 가레오(이담 소화제) 등 경구용 앰플제품과 수면유도제인 딥슬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중동 등지의 의약인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장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 제품을 적극 알리는 한편 동남아 시장진출을 위한 정보수집 기회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의약품 박람회 참가가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 시장 신규 고객 확보로 이어져 경구용 앰플제품과 건강식품 등의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IPEX'는 의약품, 의료기기, 기계류, 위생 및 포장산업 등 관련 분야 제품들을 총망라하는 전시회로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9개국 37개사가 참가하고 2만1000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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