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약사회 리베이트·문제처방 수집 적정"
- 최은택
- 2010-11-01 08:5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인터넷 설문 결과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네티즌 10명 중 6명 이상의 의사협회의 분업재평가 계획에 맞서 약사회가 리베이트와 문제처방 수집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데일리팜이 지난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약사회의) 분업 재평가와 문제처방 수집'에 대해 물은 결과 응답자의 63%, 276명이 찬성한다고 답했다.
의사협회의 분업재평가 움직임에 대한 감정적인 대응이 우려되는 대목이다.
반면 37%, 162명은 반대의견을 표명했다.
네티즌 '허허'는 토론란에서 "지금이라도 다행이다. 약사의 투약감시는 꼭 이뤄져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그러나 네티즌 '나신자'는 "의약사가 서로 분열해서 이득될 게 하나도 없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팜리쿠르트] 희귀약센터·일성IS·경보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 10한올바이오파마, 임상 결과 5건 쏟아낸다…'R&D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