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순이익 흑자전환…매출 248억원 달성
- 이상훈
- 2010-11-15 11: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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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최대 매출 달성…수출증가 등이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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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3분기 매출액 248억원, 당기순이익 3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휴온스는 누적 당기순이익이 2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휴온스는 상반기까지는 당기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했었다.
또 휴온스 3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대비 15% 상승한 248억원으로 분기 매출 기준, 최대 매출액도 기록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실적달성 원동력은 지난해 완공, 본격적으로 가동 중인 제천신공장"이라고 설명했다.
제천공장에서 생산되는 완제의약품의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타제약사로부터 위탁 받아 판매하는 수탁매출 증가, 해외수출실적 증대, 메디컬사업부 의료기기판매 등이 실적 달설에 기여했다는 것.
한편 휴온스는 지난해 말 약 520억원을 들여 제천신공장을 최신식 설비로 완공,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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