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허가-특허 연계 3년 유예 취지 살려야"
- 가인호
- 2010-12-05 23:08: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 FTA 추가협상 입장 발표, 32개 정부 과제 완료 필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협회는 5일 '한미FTA 추가협상 결과에 대한 입장'을 통해 한미FTA 체결의 필요성을 공감한다고 밝혔다.
특히 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에 따른 이행 의무 유예기간이 협정 발효 후 1년 6개월에서 3년으로 합의됨에 따라 국내 제약업계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고, 보다 면밀하게 제도를 준비할 수 있게됐다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제약협은 따라서 정부는 제약업계와 협력하여 FTA 보완대책으로 발표한 제약분야 32개 과제를 조속하고도 철저하게 완료하여 국내 제약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난 의미를 극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업계 또한 글로벌 시대의 미래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GMP(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의 선진화를 위한 시설과 인력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매출액 대비 R&D(연구개발)를 현재 7% 수준에서 1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협회측은 설명했다.
제약협은 이와관련 제약업계의 노력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는 세재 및 재정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관련기사
-
한미FTA, 허가-특허연계 3년 유예…제네릭 숨통
2010-12-05 15: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