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한-EU 협력상 '최고사회공헌상' 수상
- 최봉영
- 2010-12-09 14:3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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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쉬의학상 등 사회 후원 활동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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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은 9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됐으며, 김황식 국무총리, 우베 비센바흐(Uwe Wissenbach) 주한 EU 대리 대사 및 유럽각국의 대사 등 한국과 EU를 대표하는 주요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
한-EU 협력상은 한-EU협력의 날을 기념해 2006년 도입됐으며, 한국과 EU 간의 경제& 8729;문화교류 및 사회공헌활동에 큰 기여를 한 한국 정부 부처와 유럽기업 및 관련 기관에 수여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분쉬의학상, 서울전통예술인상 지원, 지역사회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사회공헌 기업'으로 선정됐다.
베링거인겔하임의 군터 라인케 사장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사회에 대한 책임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사회에 공헌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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