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13일 한독동우회 개최
- 최봉영
- 2010-12-09 17:4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역삼동 본사 컨벤셜홀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오는 13일 저녁 6시 30분 역삼동 본사 컨벤셜 홀에서 '한독동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독동우회(회장 임수한)는 한독약품 퇴직 임직원 1800 여명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올해 23회째를 맞이한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올 한 해 신제품 도입 등 경영 성과를 설명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가 주관한 '투명경영대상' 우수상, '아이낳기 좋은 세상 운동 경진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등 한독약품의 한 해 수상 내역과 내년도 음성공장 리노베이션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